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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6-03-18 13:44 0개 231회
후기 4
규슈 호기심 배낭여행 13차
규슈배낭여행은 너무 재밌엇다 새로운환경에서 길을 찾아가는건 쉽게 경험하지 못하는 경험이여서 새로웠다 이젠 티비를 보거나 빠르게 말하는 사람이있으면 다 일본어로 들린다 미치겠다 . 내가 다녀본 해외여행중에 가장 보람찬 여행이였던것 같다.

【2월19일】
대구공항에 모였다 . 대구공항에 도착하자 내가 일본에 간다는게 실감이났다 . 비행기를 타기위해 모두모였고 다 모이고난후 수화물을 붙이고 표를받았다 . 그때 고데기 얘기를하면서 민주와 급격히 친해졌다. 이층에 올라오면서 부모님과 작별인사를하고 검수색대 에서 검사룰받고 모인뒤 오티를 아주 간단하게했다 . 사실 면세점에 눈이멀어 오티내용이 기억이나질않는다 . 면세점구경을 실컷하고 줄을서서 비행기를탔다 . 비행기에서 입국신고서와 세관신고서를 작성하고 잤다 . 잠들고 한 오분이 체 지났을까 곧 도착한다고 방송이 흘러나왔다 . 민주를깨우고 비행기 착륙을 온몸으로느꼈다 . 귀가아팠다 . 일본에도착해서 수화물을찾고 검색대를 통과했다 . 사실 뭐했는지 모르겍다 ㅎ 공항 출구에 나온후 버스프리패스권을 사고 버스를타고 지하철역으로 간다음 숙소를찾아갔다 . 여러사람들에게 길을 물어봤다 진짜 재미있었다 . 의외로 숙소를 찾아가는건 쉬웠다 그렇게 숙소에 짐을맡겨놓고 바로 캐널시티로 갔다 . 캐널시티도 물론 직접찾아갔다 진짜 너무 재밌었다 . 캐널시티의 라멘스타디움에서 라멘을먹고 아마 제이얼하카타시티로 갔을걸 ..?? 아마 ㅎ 그리고 어영부영 하루가 끝났다 . 

【2월20일】
민주 후기를보니 4시에일어났다하던데 개뿔 난 3시에깨고 네시에 민주깨웠는데 안일어나서 결국 5시에 다시깨웠다 민주는잠이많다 . 그렇게일어나서 화장도하고 준비도 열심히해서 풀세팅으로 나갔다 . 근데 풀세팅이랑 어울리지 않을거같은 다자이후로 갔다 허허 참 헛고생했구먼 그전에 아침밥을먹으러갔다 . 맛은뭐 그럭저럭 했다 그리곤 지하철도타고 전철도타고 다자이후에가서 여러가지를봤다 . 그리고 안에있는 뭐를보긴했는데 박물관밖에기억이안난다 . 내려오는길은 너무즐거웠다 매화떡도먹고 , 난 토토로 동전지갑도 샀다. 엄마 아빠 선물도샀다 . 은근재미있엇다 그리고 덴진역으로 가서 점심을먹었다 . 점심으로는 연어덮밥을먹었다 개꿀맛 앙 ㅎ ㅋ 저녁에는 요도바시카메라로 갔다 그리고 저녁을먹으려했는데 고기가너무막거싶어서 어쩔수없이 선생님이랑 스테이크먹으로 갔는데 직원이 세상너무예빴다 그래서 기억이난다 ㅎ 그다음 다이소에가서 엄청질렀다 . 돈좀 많이쓴거같기도하고 .. 아무튼 보람차게 하루를또보냈다 홍홍 

【2월21일】
엄청일찍일어나려고했는데 일어나보니 7시 30분 ... 빨리준비를하고 그린란도 로 출발 하기전에 밥을먹었다 . 우동집에갔는데 세상그렇게맛있는우동 처음 먹는다 .. 새우튀김우동 갓찬양
다 먹고난뒤 바로 전철타고 해서 그린란도로 갔다 가는길에꿀짐잤다 ㅎㅋㅎㅌ 도착해보니 사람이많이없었다 . 진짜 너무 재밌었다 ㅠㅠㅠㅠ 엄청많이타서 힘들었다 ㅎ 이제 온천으로향했다 . 온천으로 또열심히 전철타고 내려서 길을 물어봤는데 후쿠오카로 출장온 아저씨분이 길을 다 찾아주셧다 감사했다 . 온천은 완벽했다 음식도 진짜 하 너무 맛잇었다 .. 흑흑 장인의 소바맛은 훌륭하다 눈물이나는맛이다 . 온천에 몸을담그고 또 숙소에갔다 . 하루가 완벽하게 지나갔다 .

【2월22일】
마지막날이다 .. 너무아쉬웠다. 빨리준비하고 어제먹었던 우동집을다시가서 난 카레우동을먹었다. 맛있었다. 그리고 후쿠오카 시립동물원에갔다. 애기들이 엄청많았다 . 동물원에서는 엄청 재밌게놀았다 . 난 수달이기억에남는다 . 열심히 구경하고 또 다시 점심을 먹으러갔다 . 점심으로 간단하게 편의점에서 막 먹었다 . 다음 , 비행기를타러갔다 . 왔던길을 돌아서 열심히 갔다 . 면세점에서 쿠마몬가방이랑 여러 먹거리도 샀다 . 그렇게 한국에 돌아왔다 또 기화가된다면 가고싶다 〰 ❤
 

♥♥은샘쌤 보고시파용 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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