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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6-03-18 14:52 0개 292회
[유럽] 25년 7월 유럽 44차 - *준, *준 맘
[모집마감] 굴렁쇠 유럽 인문학 자기주도 여행 44차 (2025년 7월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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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우신 선생님~

제가 남은 휴가가 없어서 공항에 마중을 못가네요.

두 분 선생님 얼굴도 뵙고 함께 해준 따뜻한 친구들 얼굴도 이제는 사진만으로도 정이 들어 직접 보고 싶은데 정말 아쉽습니다.

선생님들 덕분에 애들 공항에서 혼자 집까지 찾아 오라고 톡에 집 주소 남겼더니 *준이가 그러겠다고 답하네요.

부디 도착하시고 여독 잘 푸시기를 바래요.

어제 사진에서 여쌤 하품하시는데 아이들이 뒤에서 어깨 당기는 장면을 보고 마음이 얼마나 짠하던지요..

어깨 짐 내려 놓으시고 보양식 드시고 잘 쉬시기를요.~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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