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데리고 여행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이렇게까지 실시간 중계를 해주실 줄 몰랐네요. ㅎㅎ
이 여행을 계기로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이 한 뼘 정도 자라났길 바라며
좋은 경험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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