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긴여정 너무나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톡으로만 함께해도
섭섭한 마음인데ㅜ.ㅜ
애들은 더 그럴것같아요.
집, 학교, 학원만 오가던 딸 아이라 초등 못지않게
어리벙벙 손이 많이 갔을 것 같아
죄송한 마음입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이번 여행이
인생에 있어 큰 추억이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음 번에도 기회가 되어 함께 할 수 있기를 고대해 봅니다.^^
모두들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아이의 아픈 마음을 십 분 이해하고 직접 행동해 주신 한선생님 사진.
정말 짠한 감동이었습니다~.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핸펀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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