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좀 일찍 일어났다.
6:50분에 일어났는데 선생님은 책상에서 컴퓨터를 하면서 말씀하셨다.
"동현아 오늘 일찍 일어났네? 아직 시간 있으니까 더 자렴ㅎ"
선생님이 말해서 잘려고 했는데 도저히 잠이 안왔다.
결국 7시 선생님이 정 잠이 안오면 밖에 도시 탐방을 해도 된다 하셔서 밖에 나갔다 (나혼자)
무섭기도 했지만 신기한 장면도 많이 볼 수 있었다.
힌두교사원에서 힌두교신자들이 기도를 하는데 정말 신기했다.
그리고 신자들이 너무 많아서 사람이 꽉차서 밖에서 기도를 하는 사람도 있었다.
역시 싱가포르는 부자나라인지 고급차들이 빽빽하게 줄을 섰다.
숙소로 와서 TV를 10분 정도 본 후 질려서 선생님이랑 같이 누나 그리고 형들을 깨우러 갔다.
2019.2.1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