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게시판

Total 440
Today 0
profile_image
최고관리자
26-03-18 14:49 0개 304회
[싱가포르] 오늘은 자연에 대한 여행을 했다
[마감]굴렁쇠 싱가포르 배낭여행

7cc361a8e07ddb3b4ab6d4b5a920637e_135707.jpg

 

오늘의 주제 자연에 대한 여행을 시작했다.

오늘의 목적지들은 건물도 많지 않고 거의 다 동물원 같은데라서 덥고 습했지만 여행의 내용은 좋았다.

 

 

첫번째 주롱새 공원은 새에 관한 동물원이었다.

시간에 비해 공원이 넓어서 다 보진 못했지만 중요한 곳들은 다 본 것 같았다.

새에 관한 쇼도 보았고, 트램을 타서 폭포에도 가보고 한 바퀴를 둘러보았다.

폭포 근처에서는 넓게 그 풀을 쳐 놓고 새들이 자유롭게 날아다닐 수 있도록 해두었다.

그리고 이 곳에서 가위바위보를 해 물맞기 내기를 했는데 내가 걸려 결국 맞아야 했다.

옷도 젖지 않고 머리에만 뿌려져서 시원했다. 

그러고선 독수리들을 보러 갈려 했지만 시간이 없어 가지 못했다.

 

 

점심은 지하철역 근처 쇼핑몰에서 먹었다. 

형들이랑 친구들이 햄버거를 먹는다해서 친구들이랑 먹지 않고,

성철 선생님이랑 태국 음식점을 갔다.

태국 음식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맛있었다. 

 

 

다음은 싱가포르 동물원에 갔다.

"동물원, 리버사파리, 나이트사파리" 세계가 있었는데 우리는 리버사파리만 보았다.

리버사파리 하나가 작을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컸다.

팬더와 레드 팬더가 귀여워 기억에 잘 남았다.

 

 

사파리에서 저녁을 먹고 가든 바이 더 베이를 갔다.

예능에서 한 번 본 적 있어서 기대했는데 기대대로였다.

밤에 조명으로 펼쳐지는 쇼가 대박이었다.

노래가 같이 나왔는데 아쉽게도 한국 노래는 나오지 않았다.

오늘은 여행 4일차 내일이 마지막 날이다.

그리고 오늘 호텔에서의 마지막 잠이다.

내일 여행 즉 마지막 여행도 무사히 마쳤으면 좋겠다.

 

 

2019.2.1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