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렁쇠 배낭 여행 미국 13차
으므으므음므으ㅡ믐,,,처음에 미국 여행을 떠 날 생각을 하니
뭔가 떨리기도 했다. 부모님도 없이 미국 여행이라니
뭔가 신나기도 했다. 행방된 느낌~~~~~?¿?¿?¿?
다들 처음 보는 사이이고 처음에는 어색하기만 했다.
보스턴 숙소에서는 하루만에 많이 친해졌다.
조를 이루어서 길 찾기,미션하는 것도 새로웠고 좋았다.
뉴욕에서는 여행하는 사람들과 대부분 친해졌기
때문에 편하게 지낼 수 있었고 재미도 있었다.
워싱턴에서는 헤어질 때 쯤 모든 사람들과 친해져서
정말 아쉬웠다. 1주일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짧을 줄 몰랐고 이렇게 좋을 줄은 몰랐다.
한국으로 돌아가는 길인 공항에서 카드게임,마피아를
하면서 놀 때는 다시 여행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떠올랐다. 동대구역으로 가는 기차에서는
좀 슬프기도 했다. 1주일동안 편하게 지냈는데
헤어져서 그런가 보다 생각했다. 동대구역에 도착해서
언니,오빠,친구,동생,선생님들과 인사 할 때는
좀 더 많이 슬펐다. 집에 도착해서는 아쉬움이 가득 했다.
난 궁렁쇠 배낭 여행 미국편을 여행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다시 여행 할 수만 있다면 몇번이고 여행할 것이고
미국에서 길을 묻고 길을 찾는 것은 새로운 경험이었고
새로운 사람들과 친해지는 것은 더 좋은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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