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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6-03-18 14:48 0개 306회
[유럽] 나의 3번째 굴렁쇠 배낭여행
[모집마감] 굴렁쇠 유럽 인문학 자기주도 여행 44차 (2025년 7월 출발)

 

 

이번 배낭여행은 나의 3번째 굴렁쇠 배낭여행이다

 

 

처음엔 영국,네덜란드,독일 그다음은 미국을 갔고 이번에는 프랑스,스위스,바티칸,이탈리아에 갔는데 처음엔 지난번들과 달리 첫날 친구를 많이 사귀지 못하여 적응을 하는데 조금 어려웠다.

 

 

하지만 오르세 박물관에서 형들이 같이 다녀주면서 그때부터 형들과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형들이 여행내내 잘해주었다.

 

 

이번 굴렁쇠 배낭여행에서 살짝 바뀐점은 길 묻기를 많이 하지 않았다.

 

 

요즘 유럽에서 테러가 종종 발생해 위험하다고 굴렁쇠선생님들이 내린 결론으로는 프랑스를 다니면서는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다행히 그래도 현지에 살고계신 분께서 지도를 잘해주시면서 프랑스도 인상깊게 다니며 기억에 깊게 남는다.

 

 

스위스에서는 티틀리스에 올라간 것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올라갈때는 스키타러 올라갈때 리프트를 탔는데 방처럼된 것은 괜찮았지만 그래도 사방이 뚫려있는 리프트는 경치를 구경할 수 있어 좋았는데 형누나들은 무섭다고 했다.

 

 

이탈리아에서는 형들과 길찾기를 할 수있어서 매우 좋았다. 이번에 원*,희*,승*,제*,민*형들과 팀이 골고루 섞여서 길찾기를 하니 매우 재미있었다.

 

 

이번에는 음식이 확률반반으로 맛있는것과 맛없는것을 먹었는데 원*형은 거의 들어가면 맛있는 집이어서 맛있게 먹었고 그냥 우리보고 들어와라 홍보하는 직원 말을 믿고 들어오니 대부분은 맛이 없었다.

 

 

이번 배낭여행에서는 형들이 대부분 공부를 잘해서 나도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과 영어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추신- 

 

ppt 일단 유럽배낭여행꺼부터 만들께요ㅋㅋㅋㅋㅋㅋㅋ----

 

 

201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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