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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6-03-18 14:48 0개 315회
[유럽] 외국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졌어요
[모집마감] 굴렁쇠 유럽 인문학 자기주도 여행 44차 (2025년 7월 출발)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예람이예요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일지와 사진들은 잘 받았습니다.  그 사진을 보니 다시 유럽에서의 추억이 떠오르네요

 

선생님과 언니, 오빠, 동생들을 봤을때 굉장히 떨리고 긴장됐어요.

 

"내가 드디어 유럽에 가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죠.

 

그곳에서 그곳의 유적지, 자연, 음식등을 접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알게되면서, 점점 익숙해지면서 편해졌어요.

 

그리고 외국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지구요.  하지만 제일 좋았던건 선생님들과 언니, 오빠, 동생들 처럼 좋은 사람들을 만난 거였어요.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힘들어도 양보하고, 도와주는 것이 쉽지 않을텐데 서로를 위해주더군요.  그것을 보고 저도 배우게 됐어요.

 

유럽에 가서 죄송했던 건 아파서 죄송했어요.

 

계획에 차질이 생기고 걱정을 끼쳐드려서 죄송하고 잘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유럽여행은 저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리고 이 추억을 오래도록 간직할 거예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연말에 만나요. ㅎㅎ ~~

 

 

 

 

2017년 1월 26일

 

굴렁쇠 제 30차 유럽여행을 갔다온  유예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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