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형이 아빠입니다.
먼저 아이들을 데리고 먼 길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신 구선생님과 위수정 선생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수형이가 오자마자 또 가고 싶다 하니 열심히 일해야 할 것 같습니다 ^^
고맙습니다!
* 더 자세한 사진은 굴렁쇠 네이버 카페로 가셔요. (https://cafe.naver.com/hikid/32407?boardType=L)

수형이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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