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이끌어 여행하시고 하나하나 알려주시고 무사귀환 하시느라
정말 애쓰셨습니다.^^
형민이에게도 특별한 경험이 되었을 거예요.
처음으로 가족들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떠나는 여행에 굉장히 설레어 하면서도 긴장한 모습도 보이더라구요.^^
매일 매일 아이들을 찍어주시는 사진과 설명들로 저도 지난 2주간 함께 여행하는 듯 즐거웠습니다.^^
샘께선 많이 힘드셨겠지요.~~ㅋ
그리고 막둥이에다 젤 어린 형민이를 이래저래 함께 챙겨준 누나 형들께도 고맙다고 마음 전하고 싶네요.^^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마지막까지 챙겨주신 한샘께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리구요.
정말 새로운 좋은 경험으로 특별한 추억으로 남았을 거예요.~~
여행동지들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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